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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쉐보레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출시 후 인기가 많아서 출고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림은 LS, LT, ACTIV, RS 총 4개의 트림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최근 뉴스를 보면 액티브와 RS는 4개월, LT와 LS는 6개월 정도 소요가 되며 추가 옵션과 색상에 따라 1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출시일은 2023년 3월 22일 킨텍스에서 행사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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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트림 2,052 만원 |
LT트림 2,366 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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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 트림 2,681 만원 |
RS 트림 2,739 만원 |
트랙스 크로스오버 가격표는 위에 작성한 것과 같습니다.
옵션 추가에 따라 가격이 더 상승은 할 수 있으나 경쟁 차종 대비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경쟁 차종으로는 현대 코나, 기아 셀토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있습니다.
여담으로는 하위 등급인 현대자동차 베뉴의 출고가, 캐스퍼 풀옵션보다도 저렴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캐스퍼의 풀옵션은 2,057 만원으로 LS 트림 출고가가 더 저렴합니다.

중간 트림인 LT는 2366 만원, 액티브 2681만원, RS 2739만원으로 최상위 트림으로 가도 3천만원이 안 되는 가격입니다.
RS 트림에 모든 옵션이 들어간 풀옵션의 가격이 2,872만원으로 이 역시 3천만원 미만으로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던 코나와 셀토스의 경우 풀옵션으로 가면 3천만원이 가볍게 넘습니다.
동급에서는 XM3와 함께 유일하게 풀옵션인데 불구하고 3천만원 미만의 차량으로 뽑힙니다.
쉐보레 측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쉽게 말해 박리마매 전략으로 간 것이라고 합니다.

경쟁차와 차별화 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또 다른은 3종 저공해차 인증을 받은 것입니다.
이로 인해 공영주차장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깨알 장점이 있습니다.
쉐보레의 윗 등급으로 출시 된 트레일 블레이저와 비교가 되는 것으로는 2열에 있습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에는 2열 에어벤트가 있지만 2열 열선 시트가 빠져 있습니다.
반대로 트레일 블레이저는 2열 에어벤트가 없고, 2열 열선 시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2열 에어벤트는 뒷자석 중간에 에어컨 나오는 곳이라고 아시면 됩니다.
2열의 거주성이 더 우수하다고 하는데 에어벤트가 없는 것은 단점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거주성이란 차량 내 공간이 장시간동안 승차해 있어도 충분한지 평가하는 것입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연비는 17인치 기준 복합 12.7㎞/l, 도심 11.7㎞/l, 고속 14.3㎞/l 입니다.
경쟁 차종인 기아 셀토스2.0의 16인치는 복합 12.9㎞/l, 도심 11.8㎞/l, 고속 14.4㎞/l로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전계약이 시작되고 3일도 안되어 6천대를 돌파했고 영업일 기준 4일만에 1만대를 돌파하는 인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쉐보레 국내 판매 중 최단기간 신기록으로 이전에 1만대 계약 기간은 올뉴말리부 8일, 임팔라 한달이 걸렸습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색상은 다양하게 출시가 되어서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 LS 트림 | LT트림 | 액티브 트림 | RS 트림 |
| 퓨어 화이트 | |||
| 모던 블랙 | |||
| 스털링 그레이 | |||
| 피스타치오 카키 | |||
| 어반 옐로우 | 새비지 블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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